과정소개
이제는 설득보다 납득, 지시보다 선택이다!
최근의 조직은 설득에 대한 자기방어와 직접 소통에 대한 거부감으로 무장한 MZ세대의 등장과 '납득'과 '자발적 선택'을 중시하는 새로운 의사결정 문화로 '설득'보다는 '선택'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은 이러한 조직문화 속에서 상사부터 동료, 타부서 나아가 고객과 거래처까지 상대방이 설득 당하지 않고 선택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합니다.
과정 특장점
1. 설득이 통하지 않는 시대, ‘납득’으로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 요즘 조직에서는 더 이상 “말 잘하는 사람”이 일을 주도하지 않습니다. 설득에는 방어하고, 지시에는 반발하며, 스스로 납득한 선택만 받아들이는 구성원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상대를 이기기 위한 설득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납득의 구조’를 설계하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과정입니다. 답정너 상사, 무관심한 리더,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회의, 협조가 필요한 타 부서까지. 현실 업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통해 ‘왜 말이 막히는지’부터 ‘어떻게 다시 열 수 있는지‘를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2. 심리학·조직 커뮤니케이션으로 풀어낸, 실제로 통하는 설득의 기술
• 방어 심리, 인지 편향, 프레임 효과, 신뢰 자본, 메신저 효과 등 심리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왜 거절하고, 왜 귀를 닫고, 언제 마음을 여는지를 먼저 이해합니다. 피드백, 보고, 영업, 협업, 갈등 조율까지, 각 상황에 맞는 설득의 ‘순서’와 ‘방식‘을 익히며, 한 번에 밀어붙이는 설득이 아니라 관계를 해치지 않고 성과로 이어지는 선택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법을 학습합니다. 말이 아니라 판단과 행동을 바꾸는 커뮤니케이션이 이 과정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