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소개
일 잘하는 직장인은 듣는 법이 다릅니다.
김경호 기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핵심을 포착하고 맥락을 읽어내며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전형 ‘듣기’ 기술을 배웁니다.
단순한 경청이 아닌 비즈니스 스킬로서의 듣기, 즉 청해력을 통해 성과와 협업을 이끄는 직장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과정 특장점
1. 업무 성과를 바꾸는 실전 비즈니스 스킬, 청해력
• 회의, 보고, 피드백, 협업… 직장인의 하루는 대부분 ‘말을 듣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들었는데 왜 자꾸 오해가 생길까?’, ‘같은 말인데 왜 누구는 바로 캐치하고 나는 놓칠까?’라는 의문이 든 적은 없었나요? 이 과정은 단순한 ‘경청‘ 훈련이 아닙니다. 말의 맥락과 의도, 업무의 흐름과 목표를 빠르게 읽어 일의 성과로 연결시키는 ‘청해력‘을 기르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훈련 과정입니다. 정확히 듣고, 똑똑하게 반응하며, 일의 결과로 이어지는 ‘일 잘하는 사람’의 듣기 전략을 배웁니다.
2. 김경호 기자가 전하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듣기 전략!
• 커뮤니케이션은 말보다 ‘듣기‘에서 시작됩니다. 기자로서 20년간 수많은 인터뷰와 사건 현장을 다뤄온 김경호 기자는 ‘듣기’가 곧 일머리이고 성과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을 넘어 상사의 말, 동료의 말, 후배의 말 속에서 업무의 흐름과 맥락, 감정을 정확히 읽어내는 법을 다룹니다.